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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이웃 Talk

    사회공헌 ing

    “식사하셨어요? 건강은 좀 어떠세요?” 청약공고나 사업문의 등으로 눈코뜰새 없는 와중에도 상담원들이 전화하는 곳이 있다.
    사정을 모르는 이들이 본다면 모녀 사이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일면식도 없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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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이웃 Talk

    오픈 레이더

    5월 가정의 달에 이어 6월도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좋은 달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지난 6월 2일 가족 나들이로 좋은 공간인 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제19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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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이웃 Talk

    내가 사는 마을

    허우대는 화려하지만 속 빈 강정 같은 음식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워주는 음식을 만드는 주부들이 있다.
    '요섹남'이 떴다지만 여럿이 흥겹게 만든 엄마들의 손맛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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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이웃 Talk

    도시 기행

    유럽의 수도들은 한 나라의 수도가 맞나 의심될 정도로 조용하고 아름다운 소도시가 많다.
    서울과 비교하는 한국인의 심성 탓일 게다.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도 그런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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