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News

창간 축하 메시지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주택도시공사 『SH톡톡(Talk Talk)』, 화이팅!

『SH톡톡(Talk Talk)』, 이름이 참 예쁩니다.
그 예쁜 이름만큼이나 『SH톡톡(Talk Talk)』이 다양하고 행복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서울시민의 지친 어깨를 톡톡 다독여 줄 것이라 큰 기대를 갖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진 『SH톡톡(Talk Talk)』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미디어 환경에 맞게 사보, 소식지도 점점 진화해 나고 있고, 이제는 지면 사보시대보다는 전자 웹진이 시민에게 더욱 편리하며 친숙한 시대입니다. 서울시 산하기관 중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에 이어 세 번째로 전자 웹진을 도입했습니다. 서울시민의 주거복지서비스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시민 여러분께 한발 더 다가서기 위해 또 한번 자기 혁신의 노력을 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시민이 시장이고, 시민이 시정의 주인입니다. 따뜻하고 위로가 담긴 행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삶과 직접 소통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정책에 참여하는 쌍방향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SH톡톡(Talk Talk)』이 서울시민의 주거 고민을 해결해주는 소통의 창구로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시민에게 행복하고 즐거운 뉴스를 많이 담아내주시길 바랍니다. 『SH톡톡(Talk Talk)』 화이팅!

서울시의회 의장 양준욱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웹진 창간축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양준욱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웹진 「SH 톡톡(talk talk)」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은 인간 생존의 필수 요소로 삶의 근간입니다. 생활과 휴식의 공간이면서 몸과 영혼의 쉼터이자 일과 삶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해주는 최적의 근거지이기도 합니다. 주거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권리인 것입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의 도시개발과 주택건설을 담당하며 도시재생과 주거복지를 선도해 왔습니다. 특히,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장기안심주택, 장기전세주택등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임대주택은 시민의 주거 안정에 큰 역할을 하며 주택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웹진 「SH 톡톡(talk talk)」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시민의 삶 속으로 한 발 더 다가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창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SH 톡톡(talk talk)」이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시민’ 사이의 소통창구가 되어주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서울시의회도 ‘「SH 톡톡(talk talk)」의 구독자가 되어 서울시민에게 꼭 필요한 주거정책이 무엇인지 늘 살펴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SH 톡톡(talk talk)」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정태 위원장

서울시민의 삶과 SH가족의 꿈에 더욱 가까이…

사보(私報)는 기업문화를 싹틔우고 꽃피우는 토양으로, 감성과 소통 경영의 전략적 지원군이라고 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주거복지․도시재생 전문 공기업’이란 새로운 경영비전을 힘차게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웹진 ‘SH톡톡(Talk Talk)’이 창간한다는 기쁜 소식을 듣습니다.
웹진 ‘SH톡톡(Talk Talk)’이 SH공사의 미래비전을 1천여 구성원들의 희망을 1천만 서울시민과 나누는 건강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굳게 믿기에 서울특별시의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SH공사 사보는 1990년 <도시개발> 로 창간되어 <도시공간21>로 이어져 오며 풍성한 기획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민들의 삶을 담아내고, SH공사의 꿈을 전해왔습니다. 이제 웹진 ‘SH톡톡(Talk Talk)’을 통해 주거복지의 희망과 도시에서의 삶을 기획하는 공공디벨로퍼로서 서울시민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소망합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인제 부위원장

공공 디벨로퍼로서 소통의 다변화

안녕하십니까?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그동안 서울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공급자로서 역할을 해 왔습니다만, 이제는 변화된 서울의 도시환경에 따라 공공 디벨로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주거복지, 도시재생 전문기관으로 변모하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내부 임직원이 중심이던 사보에서, 일반 시민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웹진으로 발전하는 것은 참으로 뜻 깊고 반가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묵묵히 많은 역할을 했음에도 시민들과 소통하는 채널은 부족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이번에 웹진을 창간한다니 참 시의적절하고 반가운 일입니다. 이번 웹진 창간을 계기로 천만 서울시민은 물론 전국민이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역할을 제대로 인식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채널이 구축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서울시민을 위해 오늘도 땀 흘리시는 변창흠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우미경 부위원장

도시문제 해결의 지표를 담아내길

안녕하십니까?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진 ‘SH톡톡(Talk Talk)’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시재생과 주거복지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천만 서울시민들의 보다나은 삶에 앞장서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그간 임직원들의 소통창고였던 사보를 43만 임대주택 입주민, 나아가 천만 서울 시민들과 함께 하는 웹진으로 확대, 발전시킨다니 참으로 기쁩니다.

‘SH톡톡(Talk Talk)’이 천만 서울시민들의 열망을 담아내고,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낮고 그늘진 곳을 비추어, 더 나은 도시에서의 삶을 담아 낼 수 있는 웹진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많은 도전과 변화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이제 양적인 성장시대에서 질적인 성장시대로 도시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시기에, 단순히 서울의 주택문제를 넘어 공공 디벨로퍼를 표방하며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에 전문공기업으로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SH톡톡(Talk Talk)’은 미래 서울의 모습을 선도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천만 서울시민과의 소통의 장소로써, 유익한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시민에게 제공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하는 채널로 성장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열심히 노력하시는 서울주택도시공사 변창흠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 창간한 웹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 진희선

시민과 도시, 공동체의 가교로

서울주택도시공사의 Web magazine ‘SH톡톡(Talk Talk)’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도시의 모습은 변화합니다.
그 안에 변함없는 것이 있다면, 그 곳에서 함께한 공동체의 삶, 기억입니다.

서울의 도시재생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이 함께 공유하는 ‘삶’과 ‘기억’의 가치의 재발견을 통해 서울의 고유한 역사, 문화, 사회적 자산을 유기적으로 융합하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SH톡톡(Talk Talk)’이 우리 서울에 愛情을 가진 시민들의 삶을 공유하고,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고, 더 나은 모습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불어, ‘SH톡톡(Talk Talk)’이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시민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어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의 전문 공기업으로서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서울시민을 이어주는 가교로서 자리매김 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도시재생의 미래를 담을 ‘SH톡톡(Talk Talk)’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시 도시계획국장 김학진

시의적절한 소통 창구의 역할 기대

종이 매체는 아날로그 세대들에게는 여전히 향수와 추억으로 남아있지만
종이 시대의 퇴장은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인 것 같습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종이 사보 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홍보매체인 웹진을 창간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시의 주택도시정책을 최일선에서 수행하는 유일한 전문공기업으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과 마주하고 있습니다. 가장 효율적이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새로운 소식과 정보를 전할 수 있는 새로운 매체 탄생으로 시민들이 큰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모쪼록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새로운 매체 ‘SH톡톡(Talk Talk)의 무궁한 발전을 거듭 기원합니다.

서울시 주택건축국장 정유승

상생과 배려의 주거복지 실현

안녕하십니까?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소통과 공감이 중요한 요즘,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웹진 발간에 노력해 주신 서울주택도시공사 변창흠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시는 양질의 다양한 공공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간의 역량을 활용하여 공공임대주택뿐만 아니라, 민간임대주택 공급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세대의 안정적인 보금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세권의 체계적 개발을 통한 ‘역세권2030청년주택’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울시의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시민들과 맞닿아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있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쌍방향 채널은 더없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웹진 을 통해 상생과 배려의 따뜻한 삶이 있는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함께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을 담아내는데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더욱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 주철환

집 없는 사람이라고 꿈도 없을소냐

“아무래도 난 돌아가야겠어. 이곳은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유혹 속에서 웃고 있지만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해.”
드라마 ‘응답하라 1994’가 사랑받았던 데는 ‘서울 이 곳은’ 같은 배경음악도 한몫했다. 살 곳이 마땅치 않아서 결혼을 미루고 있다는 젊은이에게 한 마디 해준 기억이 난다.
“집 없이 살던 시절이 불행하지 않았던 건 내 집 마련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집 없는 사람이라고 꿈도 없을소냐.”
서울시민의 주거문제를 감당하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진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집 장만에 필요한 정보는 물론이고 함께 사는 세상이 덜 고단하도록 정성이 깃들어야 한다. “그 무엇도 될 수 없는 나의 슬픔을 무심하게 바라만 보는 너”(‘서울 이 곳은’ 가사 일부)는 되지 말아야 한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

다변화된 디지털시대의 도래

안녕하십니까, 서울주택도시공사 웹진 ‘SH톡톡(TalkTalk)’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웹진 발행을 통해 더 많은 서울의 이야기와 삶을 담아내는 사보가 되길 바랍니다.

종이사보를 마감하고 웹진을 창간한다는 것은 획일적인 아날로그 시대가 저물고 다변화된 디지털시대가 도래함을 의미합니다. 우리 서울시설공단도 모바일, 인터넷 뉴스레터 등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통로를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상호 경험 및 노하우의 공유를 통해 함께 발전하는 서울시 투자기관이 되었으면 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더 나은 서울시민의 삶을 기획하는 ‘공공 디벨로퍼’로 도약하길 기원하며, 다시 한 번 서울주택도시공사 웹진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한국도시행정학회 회장 /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교수 서순탁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의 장으로

서울시민의 주거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온라인 잡지 ‘SH톡톡(talk talk)’ 창간을 축하합니다.
아울러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다양하게 개발하여 서민들의 필요를 채워줄 뿐만 아니라, 이를 더욱 확대하기 위하여 열심히 뛰고 있는 공사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에 창간되는 웹진 ‘SH톡톡(talk talk)’은 SH공사의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창구가 되고, 서민들이 필요한 주거복지서비스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웹진 ‘SH 톡톡(talk talk)’ 창간을 축하드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주택도시공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부회장 / 서울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 정창무

따뜻하고 재미있는 소통의 광장으로

먼저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웹 매거진 ‘SH톡톡(talk talk)’ 창간을 진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SH톡톡(talk talk)’이 서울시민과 서울주택도시공사를 이어주는 온라인 플랫폼으로서 서울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줄 뿐만 아니라 서민들의 ‘마음’을 담는 그릇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웹진에는 발행자인 공사의 목소리를 담기보다는 수신자인 시민들의 마음을 담도록 노력한다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주거복지와 도시재생 전문 공기업으로 거듭나서 시민 곁을 지킬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언제나 따뜻하고 재미있는 소통의 광장이 되어주세요.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