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톡톡][SH는 지금]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청신호 2호 숲에리움’이 공개되다.

2021-04-11


[SH는 지금]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택, ‘청신호 2호 숲에리움’이 공개되다.





지난 11월 23일 오전 11시, SH공사는 E-오픈하우스를 통해 청신호 2호 주택 ‘숲에리움’을 공개하였다.

 

‘오류동 숲에리움’은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의 첫 복합시설

‘오류동 숲에리움’은 노후된 기존 오류1동 주민센터를 철거한 후, 오류1동 주민센터와 행복주택을 복합화한 시설이다. ‘오류동 숲에리움’은 지하 4층~ 지상 18층으로 2~5층은 주민센터, 6~18층은 행복주택으로 구성되었다.

 

대학생, 사회초년생, 고령자, 수급자 단위세대를 위해 특화설계를 적용하였고 양질의 삶을 입주민들에게 지원하기 위하여 건물 내부 단위세대에는 붙박이 가전(에어컨) 및 가구(책상, 책장, 붙박이장 등)를 설치하였으며, 주민들의 의사소통 활동을 장려하고 편의를 향상하기 위한 주민카페, 공용주방, 공동 세탁실 등에는 특화된 인테리어를 적용하였다.

 

코로나19로 대응 입주민 초청행사 온라인 영상 공개 이벤트로 대체 돼

숲에리움 오픈하우스 기념식은 본래 입주 예정자들을 현장에 초청하여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 차원에서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했다. SH공사는 ‘E-오픈하우스’ 영상을 ‘숲에리움 소개, 김세용 SH공사 사장, 이성 구로구청장의 축하 메시지, 청신호 및 오류동 숲에리움 사업소개, 입주 예정자 인터뷰, 주택 전문 리포터의 단위세대 및 커뮤니티 공간 소개’ 등의 순서로 구성 및 진행하게 됐다.

 

청년들과 신혼부부를 위해 3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

서울시와 SH공사는 공공청사와 행복주택의 복합시설인 ‘오류동 숲에리움’을 시작으로 2023년부터 신촌동, 명일1동 주민센터 등 노후화된 공공청사와 SH공사의 청신호 행복주택을 복합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청사뿐만 아니라 이용률이 낮은 다양한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시 민선7기 동안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청년들과 신혼부부를 위하여 3만 호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오류동 숲에리움’에 이어 청신호 특화 평면이 적용된 주택 공급을 계속 늘려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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