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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두리] 

책과 하루종일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블루스퀘어 북파크’

 











과학·예술 특화된 서가와 강연장, 갤러리, 카페가 결합된 우리 모두의 문화 공간!



블루스퀘어 북파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블루스퀘어 2층과 3층에 위치하여 있는 블루스퀘어 북파크는 2016년 10월 오픈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 및 좌석을 갖춰 한남동의 대표 문화공간이자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0여개의 테이블, 200여개의 좌석 외에,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계단 등이 마련되어 방문자들이 편안히 책을 읽고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점 각 층에는 카페가 있어 독서와 더불어 다양한 식음료를 즐기며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다.

 

북파크는 서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문화공간과 연결되어 있는데, 3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연장이자 세미나실인 ‘카오스 홀’이 있고, 각종 전시가 가능한 80여평 규모의 갤러리도 있어 문화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북파크라운지

‘도심 속에서 즐기는 나만의 서재’를 컨셉으로 독서와 휴식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북파크라운지는 3층에 위치하여 있다. ‘나만의 서재’라는 컨셉에 맞게 시즌·트렌드에 따라 도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여 총 3,000여권의 도서를 무제한으로 열람할 수 있다. 특히 1인 단독 독서 부스, 리클라이너 체어, 1인 소파 등이 비치되어 시간과 주변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안락하고 자유롭게 독서와 사색에 잠길 수 있다. 또한 전문 바리스타가 상주하는 카페를 운영하여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한 핸드드립 커피를 포함, 약 30여개 음료 메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서울관광재단


1일 이용원 9,900원을 지불하면 시간제한 없이 당일 무제한으로 라운지 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카페 음료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 라운지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는 외에 노트북을 휴대하여 업무를 처리할 수도 있고 원하는 책을 가져와 읽을 수도 있다. 북파크라운지 회원에게는 3층 라운지 이용권은 물론 문자, 이메일 등을 활용한 뉴스레터 서비스를 통해 2층에서 진행되는 매월 수십여 개의 다양한 강연 정보를 제공한다.

 

카오스 홀

블루스퀘어 3층 북카페 옆에 위치한 카오스 홀은 소극장처럼 배치하였으며 관객석 뒤쪽에는 계단형 벤치가 있다. 2017년 첫 내한해 화제를 모았던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강연을 비롯해 수많은 유명인사들이 관객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던 장소이다. 한국 지성계를 대표하는 석학들이 연사로 나선 오리지널 강연 콘텐츠로 한국 사회의 지적 역량이 총집결한 강연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는 ‘열린 연단’도 여기서 정기적으로 개최되면서 시민교육의 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출처:북파크 웹사이트

 

2층 문화 공간에는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기존 공간은 물론, 북 콘서트·DIY클래스·소규모 모임·미니 콘서트 등을 진행할 수 있는 개방형 공연장이 마련되어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하는 북파크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하였다. 이렇게 일반대중에게 지식의 매력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여러 양서들을 배치하여 각종 학문이 만나는 대한민국 지성의 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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